같은 글 내에서 위치를 이동하는 a태그의 Anchor. 하지만 구글 블로거에서 anchor를 사용했다가는 조금 이상하게 변한다.
<a name="top">The White Door - 1</a></h2>
...
<a href="#top" name="day1">1일차</a>
이렇게 작성한 경우.<a href="https://www.blogger.com/null" name="top">The White Door - 1</a></h2>
...
<a href="https://www.blogger.com/blogger.g?blogID=4906277156685256938#top" name="day1">1일차</a>
이렇게 괴상망측하게 변해버린다. 제멋대로 주소를 추가해버리는데, 이러면 포스트 내에서 이동이 아니라, 블로그 관리 페이지로 이동하게 된다. 아무래도 글을 작성할 당시 url을 덧붙여버리는 이유 때문으로 보인다.
원인은 [글쓰기] 와 [HTML] 사이의 변환 때문이다.

HTML탭에서 수정한 후 그대로 게시나 업데이트를 하면, 그대로 앵커가 살아 있다. 그러나 [글쓰기] 탭으로 이동한 후 게시를 하면 앵커가 망가진다.
결국 현재로써 해결법은 [HTML] 탭에서 그대로 게시를 하는 방법 뿐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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